3월 24일 오전 8시 44분…韓 증시, skyrocketing(대폭등)이냐? flash crash(대폭락)이냐?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서원형 2026. 3. 23.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최후 통첩한 데드 라인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8시 44분인데요.

모든 세계인의 관심이 과연 이란이 지킬 것인지와 그 이후 세계 증시와 한국 증시는 어떻게 될 것인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 통첩에도 이란이 쉽게 수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 데요.

Q. 이란이 데드 라인을 지키지 않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서원형 PD]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최후 통첩한 데드 라인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8시 44분인데요. 모든 세계인의 관심이 과연 이란이 지킬 것인지와 그 이후 세계 증시와 한국 증시는 어떻게 될 것인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주말 뉴욕 증시가 의외로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 배경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 거듭된 트럼프 실수 우려, “미국에서 돈 빼라”
- 왜 전쟁 시작했나? 사익 우선, 콜린 독트린 위배
- 동맹국 협조는? 돈로주의 지향, 옐런 독트린 위배
-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직전보다 더 궁지에 몰려
- 미국과 이란 전쟁에서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 시장 영향력, 트럼프보다 네타냐후 말을 더 중시
- 네타냐후 지상전 펼칠 가능성 시사, 트럼프는?
- 3월 24일 8시 44분까지 호르무즈 개방 최후 통첩

Q.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26시간 남짓 남았습니다만 굳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8시 44분으로 최후 통첩한 것입니까?
- 트럼프, 시장에서 자신의 leash line 다가와
- leash line, 휘발유 가격 갤런당 4달러 내외
- 지난주말 3.96달러, 3월 23일 4달러 넘어서면?
- 2년 국채금리, 금융위기 후 첫 기준금리 상회
- 2년물 국채금리 3.9%대, 기준금리 상단 3.75%
- 10년물 금리 4.3% 돌파, leash line 4.5% 근접
- 국채금리 연동된 30년물 모기지 금리, 6% 돌파
- 트럼프, 세 가지 leash line 붕괴 땐 중간선거?

Q. 미국과 이란 전쟁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로 초점이 되고 있는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호르무즈로 초점이 맞춰지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 호르무즈 해협, 유일하게 이란이 봉쇄할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하루에 1700∽2000만 배럴 통과
- 호르무즈 봉쇄, 유가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나?
- IMF, 국제유가 급등 때 준스태그플레이션 경고
- 국제유가 10% 상승 시 세계 물가 0.4%p 올라
- 동시에 세계 경제 성장률은 0.15%p 추가 하락
-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韓 경제와 증시는?
- 韓 증시, 글로벌 MSCI ?10% vs. 코스피 ?7.4%

Q. 이란의 고민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데드 라인으로 설정한 3월 24일 8시 44분까지 호르무즈를 개방할 것으로 보십니까?
- 전쟁 이후 이란 경제, 완전히 파탄 난 상황
- 600만 배럴까지 가던 하루 원유 수출, 중단돼
- 원유 생산지·정제와 담수 시설·통신망 등 파괴
- 카르그섬 군사시설마저 파괴, 원유정제 시설은?
- 이란, 더 이상 美와 맞대응할 전쟁 여력 소진
- 탄도 미사일·자폭 드론 등 양대 군사력 약화
- 중국·러시아 등 배후 지원 세력도 의외로 적어
- 서방과 접촉점 부재, 호르무즈 해협 최대 위기

Q.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 통첩에도 이란이 쉽게 수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는 데요. 이란 새 지도부도 많이 약화된 상황이지 않습니까?
- 신정정치, 부정부패로 final draw 이미 붕괴
- 개혁을 내걸어 권력 잡은 하메네이, 부정부패
- 성직자 아닌 모즈타바, 신정정치 지도자 가능?
- 신도가 가장 위험한 데 모즈타바는 어디 갔나?
- 美와 이란 국민, 모즈타바보다 대통령에 주목
- 이란 대통령, 안보 보장 전제로 종전 메시지
- 호르무즈 개방, 모즈타바 지도부와는 입장 달라
- 통제력이 상실된 새 지도부, 탈레오 법칙 대응?

Q. 이란이 데드 라인을 지키지 않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먼저 카르그섬을 완전 장악하는 방안이지 않습니까?
- 카르그섬, 페르시아만 북부 이란령으로 요충지
-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정제하는 시설 집중
- 군사시설 장악, 유가 안정 위해 정제시설 남아
- 이란이 데드라인 어기면 정제시설까지 장악
- 이란 지도부와 혁명 수비대, 원유 수출세 징수
- 호르무즈 봉쇄, 이란 지도부와 혁명 수비대는?
- 유가 충격 감안하면 트럼프가 쓸 수 있는 카드
- WTI, 90달러대로 나머지 두 유종에 비해 낮아

Q. 트럼프 대통령이 카르그섬을 완전 장악하는 방안에 대헤 국제적으로는 어떤 분위기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이란, 카르그섬 군사시설 파괴 후 two track
- 위안화로 결제하는 유조선만 계속해서 통과
- 美과 이스라엘 및 협조국 유조선, 완전 봉쇄
- 호르무즈 부분 개방 이후 서방국, 디커플링
- 프랑스 등 유럽 7개국, 이란과의 협상 움직임
- 日, 세계 최고 기뢰 파괴 기술로 美에 협조
- 250일분 원유 비축과 美로 원유 수입선 교체?
- 한국은 어떤 입장을 취하나? 고민 늘어날 듯

Q. 일부에서는 이란이 데드 라인을 넘기면 지상전을 펼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
- 차선 시나리오, 이란의 핵심 농축 우라늄 제거
- 이란 수뇌부 제거 목적 이스라엘, fifty to fifty
- 이란 신정부, 경제 파탄은 면할 수 있는 시나리오
- 최악 시나리오, 지상전을 펼쳐 전쟁 목적 달성
- 이란 내 제2 베네수엘라식 친트럼프 정부 수립
- 이슬람 공화국 2.0, 시아파 장악 신중동 질서
- 저유가 전략 추진하는 中 경제에 치명적 손실
- 전쟁 전 차익실현 강조, 지금은 포트 변경 신중
- 안전과 위험자산 동반 하락, 무슨 대안이 있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서원형PD westcircle@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