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르고 끊김없이'…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서비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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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민 이용률이 높은 3개 대민서비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개편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도 일자리재단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8억원을 투입해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 꿈날개 등 대민서비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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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민 이용률이 높은 3개 대민서비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개편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도 일자리재단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8억원을 투입해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 꿈날개 등 대민서비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도 일자리재단은 지난해 7월부터 8개월간 시스템 전환을 진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도 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잡아바(고용서비스 제공시스템) ▲통합접수시스템(일자리지원사업 신청 접수 및 선발 사후관리 시스템) ▲꿈날개(경력보유여성 및 미취업여성 온라인 취업지원 시스템) 등 주요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유연성, 운영 효율성이 강화됐다.

도 일자리재단은 이번 시스템 구조 전환으로 신규 서비스 도입과 이용량 증가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일회성 구축에 그치지 않고 추가 국비를 확보해 현재 2차년도 성능유지관리 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덕룡 도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구축 사업은 단순히 시스템 개선을 넘어 재단 서비스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도민에게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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