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삼겹인데 다이어트식” 김해준, ‘이렇게’ 먹던데…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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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kg까지 살이 찐 개그맨 김해준(39)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김승혜 유튜브 채널에 '남편이 매일 먹는 우삼겹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영상이 게재됐다.
우삼겹과 양배추 모두 다이어트 식품이다.
우선 우삼겹의 기름진 지방을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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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승혜 유튜브 채널에 '남편이 매일 먹는 우삼겹 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승혜는 "남편이 요즘 건강 음료를 챙겨 먹고 있다"며 "다이어트 중이지만, 주변에서는 살 빠진지 아직 잘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다이어트식을 먹고 있다고 전했다. 김승혜는 "하루 한 끼를 샐러드로 먹거나 다이어트 메뉴를 꾸준히 챙겨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중 하나는 '우삼겹 양배추 볶음'이었다. 김해준은 이 식단에 대해 "6개월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양배추의 달콤함과 고기의 풍미가 잘 어울려 질리지 않는다"고 했다.
우삼겹과 양배추 모두 다이어트 식품이다. 우선 우삼겹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열량 대비 포만감이 있어서 과식을 막는다. 다만, 우삼겹은 다른 고기보다 지방 함량이 높아 쪄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또 양배추는 마이너스 열량 식품으로 식품 자체 열량이 적고, 소화 과정에서 쓰이는 열량이 커 체내에 열량이 거의 남지 않는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약 40kcal로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 껍질은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열량이 적다.
특히 두 식품은 영양학적인 궁합이 좋다. 우선 우삼겹의 기름진 지방을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소화 부담이 줄어들고, 과도한 지방 흡수를 어느 정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다만 우삼겹 양배추 볶음을 섭취할 때는 소스류를 주의해야 한다. 쌈장과 같은 나트륨과 당분, 지방 함량이 높아 자칫하면 오히려 살찔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스는 적당량만 사용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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