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쟁 속 새해 기념하는 쿠르드족
2026. 3. 22. 19:08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의 수도 아르빌에서 약 100㎞ 떨어진 산악 도시 아크레에서 쿠르드인들이 20일(현지시간) 새해인 '노루즈(Nowruz)'를 기념하며 횃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노루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페르시아의 새해 명절이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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