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5초 등장에 또 '시끌·난리'…눈물·충혈+바짝 마른 입술에도 여론은 차가워

이예진 기자 2026. 3. 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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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짧은 예고편 등장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21일 공개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는 4년 만 복귀를 알린 이휘재의 모습이 약 5초가량 담겼다.

특히 예고편에서 단 몇 초 등장했을 뿐인데도 부정적인 반응이 잇따르면서, 이휘재를 둘러싼 대중의 민심이 여전히 완전히 돌아서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특히 짧은 예고편 등장만으로도 이 같은 반응이 쏟아지며, 복귀를 향한 민심이 여전히 녹록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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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이휘재, KBS '불후의 명곡'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짧은 예고편 등장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21일 공개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는 4년 만 복귀를 알린 이휘재의 모습이 약 5초가량 담겼다. 짧은 분량이었지만,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라는 인사와 함께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다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온라인상에서는 이휘재의 복귀를 곱지 않게 바라보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긴 공백기와 과거 여러 논란이 다시 언급되며 냉담한 여론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특히 예고편에서 단 몇 초 등장했을 뿐인데도 부정적인 반응이 잇따르면서, 이휘재를 둘러싼 대중의 민심이 여전히 완전히 돌아서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KBS '불후의 명곡'

앞서 이휘재는 2021년 이후 각종 논란과 함께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2016년 SBS 연기대상 MC 당시 부적절한 진행으로 도마에 올랐고, 아내 문정원 역시 층간 소음 문제와 장난감 '먹튀' 논란 등에 휘말리며, 가족 전체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다.

이후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하며 사실상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 소식을 알렸지만, 여전히 대중의 시선은 냉담한 분위기다.

특히 짧은 예고편 등장만으로도 이 같은 반응이 쏟아지며, 복귀를 향한 민심이 여전히 녹록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휘재가 본 방송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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