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공항 패션은 진리, 난리난 비주얼…'눈물의 여왕' 벌써 2년 전, 더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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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김지원은 2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지원은 미니 사이즈의 화이트 백을 포인트로 더해 전체적인 룩에 산뜻한 대비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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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김지원은 2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 니트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어깨 라인을 살린 니트 디자인은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하이웨이스트 팬츠는 긴 다리 라인을 부각시키며 비율까지 완벽하게 살렸다.

여기에 김지원은 미니 사이즈의 화이트 백을 포인트로 더해 전체적인 룩에 산뜻한 대비를 줬다.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 역시 눈길을 끈다. 골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우아함을 더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을 유지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지원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공항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 셈이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24년 tvN '눈물의 여왕' 이후 2년만에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차기작으로 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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