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방송 中 욕설?…유재석 "이러다가 훅 간다" 충고 (놀뭐)

정연주 기자 2026. 3. 21.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상국이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유재석이 "훅간다"고 충고했다.

이날 양상국X허경환X하하X주우재X유재석은 경상남도 김해를 찾았다.

이어 하하는 "김해의 관광지를 위해서 네비 보는 척하면서 나무위키 보는 거 다 들켰다"며 양상국을 놀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양상국의 발음 탓에 '좋나 나쁘나'의 '좋나'가 마치 욕처럼 들려,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양상국에 "지금 욕을 한 거냐"며 타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뭐하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욕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유재석이 "훅간다"고 충고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촌놈들의 전성시대, 쩐의 전쟁 in 김해"편을 방송했다.

이날 양상국X허경환X하하X주우재X유재석은 경상남도 김해를 찾았다. 

MBC '놀면뭐하니' 캡쳐

김해의 '김수로왕릉'으로 떠나는 차안. 양상국은 지리를 잘 안다는 말과 달리 핸드폰을 바라봤고 이에 하하는 "상국아, 나무위키보나"라며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어 하하는 "김해의 관광지를 위해서 네비 보는 척하면서 나무위키 보는 거 다 들켰다"며 양상국을 놀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수로왕릉'에 도착하자 주우재는 "여기 에스프레소 바가 있다. 커피 한잔 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이에 양상국은 "너가 죽었을 때 사람이 커피 들고 다니면 기분이 좋나 나쁘나"라고 발끈했다. 

양상국의 발음 탓에 '좋나 나쁘나'의 '좋나'가 마치 욕처럼 들려,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양상국에 "지금 욕을 한 거냐"며 타박했다.

이내 유재석은 "상국아, 그렇게 오해하는 거면 너의 톤이 문제다. 너 지금 잘나간다고 막 나가는 거냐"고 했고 다른 멤버들도 "막나가네"라며 양상국을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