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전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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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대통령은 상황판 앞에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부터 인명 피해 규모와 화재 개요, 수색 진행 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지난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대통령은 사고 직후 "가용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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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대통령은 상황판 앞에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부터 인명 피해 규모와 화재 개요, 수색 진행 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붕괴 지점으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대덕소방서 대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현장에서 이 대통령은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대통령은 사고 직후 “가용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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