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421·OPS 1.055' 이정후, 시범경기 3타수 2안타 맹타

배중현 2026. 3. 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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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1812="">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의 이정후. [AP=연합뉴스]</yonhap>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1(19타수 8안타). 출루율(0.476)과 장타율(0.579)을 합한 OPS는 1.055에 이른다.

<yonhap photo-1904=""> San Francisco Giants' Jung Hoo Lee, of South Korea, fouls off a bunt attempt during the second inning of a spring training baseball game against the Athletics Monday, Feb. 23, 2026, in Scottsdale, Ariz. (AP Photo/Ross D. Franklin)/2026-02-24 09:34:14/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이날 2회 첫 타석 범타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 2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기록한 뒤 대주자와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아드리안 하우저의 6이닝 2실점 쾌투 등을 묶어 5-2로 승리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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