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통합돌봄사업 실무자 교육... "현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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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9일 읍·면·동 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읍·면·동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안착과 서비스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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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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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여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
| ⓒ 여주시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9일 읍·면·동 공무원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에 대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기관,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지자체 역할,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실무자의 문제 해결 능력과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호영 여주시 문화복지국장은 "통합돌봄법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읍·면·동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안착과 서비스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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