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2026년 ‘신청해진대학’ 해외취업 사업 선정

박재구 2026. 3. 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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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대진대학교가 2026년 '신(新)청해진대학' 해외취업 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진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정기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신(新)청해진대학' 연수과정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26년 사업에서 대진대는 한 단계 진화한 '신(新)청해진대학' 유형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글로벌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총 20명의 학생을 선발해 현지 취업 연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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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대진대학교가 2026년 ‘신(新)청해진대학’ 해외취업 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진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정기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신(新)청해진대학’ 연수과정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대진대는 글로벌 취업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히게 됐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수주를 넘어, 대학의 해외취업 교육 역량과 운영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대진대는 설명했다.

대진대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2024년도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미국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운영과정 및 운영기관 모두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190개 연수과정 중 상위 약 21%에 해당하는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 교육 품질과 운영 시스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이번 2026년 사업에서 대진대는 한 단계 진화한 ‘신(新)청해진대학’ 유형으로 선정됐으며, 미국 글로벌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총 20명의 학생을 선발해 현지 취업 연수를 진행한다. 대학은 지난 3년간 총 34명의 학생을 미국 현지에 성공적으로 취업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맞춤형 커리큘럼과 전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인호 대진대학교 학생성공처장은 “2년 연속 A등급 달성과 2026년 신(新)청해진대학 선정은 학생들의 열정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사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혁신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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