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컴백 당일 '깁스' 포착…방탄소년단 "우리도 당황스러웠다" 걱정 (컴백 라이브)

조혜진 기자 2026. 3. 20.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RM의 부상 소식에 팬들과 RM을 걱정했다.

이날 본격적으로 라이브를 시작하며 RM은 "사실 콘서트도 함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그날따라 좀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이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을 받았다고 안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RM, 방탄소년단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RM의 부상 소식에 팬들과 RM을 걱정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팬 플랫폼 위버스 팀 채널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단체 라이브 'STUDIO NOTES | ARIRANG'을 진행했다.

이날 본격적으로 라이브를 시작하며 RM은 "사실 콘서트도 함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그날따라 좀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서 그건 함께할 수 없다"면서도, "무대는 올라갈 거다"라고 강조했다.

RM은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콘서트까지 최대한,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쓰겠다"며 "같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니까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이홉은 "저희도 너무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우리보다 더 속상할 것"이라고 했고, 뷔 역시 "많은 분들이 7명의 퍼포먼스 기대를 많이 할 텐데, 그래도 형이 가장 아쉬울 것"이라고 걱정했다. RM은 "미안한 마음"이라고 미안함을 표했다.

앞서 이날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RM이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을 받았다고 안내했다.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21일 있을 광화문 컴백 공연에서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공지했다.

사진=위버스 라이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