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K팝의 돛을 올렸다…드디어 베일 벗은 'SWIM'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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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감각적인 사운드로 채운 신곡으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성 강한 보이스가 팝적인 무드와 어우러지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곡 영어 가사인 '스윔'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신곡 공개에 이어 오는 21일 이어지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컴백쇼까지 대항해를 떠난 방탄소년단의 여정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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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감각적인 사운드로 채운 신곡으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비롯해 총 14곡이 모두 공개되며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서막을 알렸다.
타이틀곡 '스윔'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밀려오는 흐름을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헤엄쳐 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어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성 강한 보이스가 팝적인 무드와 어우러지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곡 영어 가사인 '스윔'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세계적인 연출가 타누 무이노(Tanu Muino)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항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과 바다를 배경으로 어우러지는 웅장한 미장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앨범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3년 9개월이라는 공백을 기다린 전 세계 팬들을 위해 14곡을 꽉 채워 다채롭게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신곡 공개에 이어 오는 21일 이어지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컴백쇼까지 대항해를 떠난 방탄소년단의 여정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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