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미화, 32세 막내딸 눈물 "父, 내 인생에 기대 못한 바위 같은 존재"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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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화가 막내딸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화는 아들뿐만 아니라 막내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막내딸 윤예림 씨는 현재 대형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막내딸 윤혜림 씨는 재혼 후 함께하게 된 아버지에게도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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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김미화가 막내딸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출연해 남편인 윤승호 성균관대 교수와 함께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의 자립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화는 아들뿐만 아니라 막내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막내딸 윤예림 씨는 현재 대형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근무 중인 딸을 보며 제작진에게 "막둥이 딸이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귀엽냐"고 애정을 표현했다.

막내딸 윤혜림 씨는 재혼 후 함께하게 된 아버지에게도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제 인생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바위 같은 존재다. 전엔 이런 느낌을 못 받았다. 근데 아빠가 찾아오고 기댈 수 있게 됐다"며 아버지의 손을 꼭 잡았다.
이어 "눈에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인다"며 "아빠 눈꺼풀이 처지는 게 나이 먹은 것도 보이고 그렇다. 아직 효도를 못 했는데 나이 먹는 게 안타깝다"라고 덧붙인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윤승호 씨는 "우리가 결혼하는 순간 얘네는 나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했다. 성도 제 성을 따르게 했고, 그래도 믿고 성을 따라줘서 고맙다. 내가 낳지 않은 자식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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