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홍콩 ‘콤플렉스콘’ 상륙…떠그클럽과 협업

손현석 기자 2026. 3. 20.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9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은 패션과 음악, 게임 등이 결합된 세계적인 축제로, 배틀그라운드는 게임의 경계를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험형 부스·아티스트 공연으로 현장 경험 확대
-스트리트 브랜드 ‘떠그클럽’과 함께한 의상 공개
배틀그라운드 '콤플렉스콘 홍콩 2026' 참가 관련 이미지(사진=크래프톤 제공)

[더게이트]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9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콤플렉스콘 홍콩 2026은 패션과 음악, 게임 등이 결합된 세계적인 축제로, 배틀그라운드는 게임의 경계를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국내 핫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 협업한 특별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PUBG IP(지적재산권)를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현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전투적 요소를 시각화한 콜로세움 형태의 체험형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한정판 리워드를 획득하는 등 몰입감 넘치는 브랜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음악과 결합된 화려한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프로듀서 겸 DJ 알티(R.Tee)와 비트박서 윙(WING), 히스(Hiss) 등 배틀그라운드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게임 세계관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Copyright ©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