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고스프링, 투자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해양수산 스타트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킹고스프링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투자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하는 해양수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오션스프링보드(Ocean Springboard)'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신산업 및 전통산업 혁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투자유치, 실증,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자·실증·글로벌 진출 연계 프로그램 운영

킹고스프링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투자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하는 해양수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오션스프링보드(Ocean Springboard)'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신산업 및 전통산업 혁신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투자유치, 실증,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총 10개사 내외(예비창업자 2팀, 창업기업 7팀)를 선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공통·맞춤·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단계별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 진단과 1:1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고도화하고, 성장 단계에 맞춘 육성 전략과 마일스톤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해양수산 분야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우수기업은 KIMST 통합 데모데이 참여 기회도 제공받는다.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IR 전략 수립, IR Deck 고도화 및 스피치 컨설팅이 지원되며, 선배 창업가 및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아울러 선정 기업의 홍보 영상 제작과 인터뷰 기획 등 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화 프로그램에서는 해양수산 산업에 대한 시장조사와 경쟁사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시장 진입 전략을 제시하고,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PoC(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베트남 현지 지점을 활용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판로 개척, 업무협약, 신규 매출 창출 등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기업 수요에 따라 기타 국가 진출도 연계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초기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총 5억 원 이상의 직접 투자와 함께 TIPS·LIPS 추천 및 후속 투자 연계도 제공된다. 특히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총 18억 원 이상의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3월 18일부터 4월 8일 오후 4시까지 해양수산 창업정보 플랫폼 '바다봄'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lshb0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다룬 '그알'에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 듣고 싶다"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