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배우 변우석·최대훈과 '모션' 캠페인 전개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일룸은 모션 가구를 사용자의 몸과 생활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편안함'과 '편리함'의 솔루션으로 정의하고 "당신이 평소에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 일룸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배려의 시작점"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캠페인 영상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는 '돌고래유괴단'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배우 변우석이 병원 진료실을 방문해 의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내용을 담았다. 의사 역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최대훈이 출연했다.

영상에서는 취업 준비 시절의 번아웃, 사회 초년생의 출퇴근 고충, 첫사랑과의 재회라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바젤 모션베드', '뉴트 모션데스크', '업 모션테이블'이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일룸 모션 가구의 가치를 전달한다.
일룸은 지난 17일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본편 및 에피소드 영상을 순차 공개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OTT 등 디지털 채널과 TV 매체, 옥외 광고를 통해 오는 5월 24일까지 대규모 통합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룸의 모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IMC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모션베드를 넘어 데스크, 테이블까지 생활 공간 전반에 걸친 모션 솔루션을 제안해 고객의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렇게는 못 살겠다" 결국 폭발한 제주도민…서명운동 나서게 한 비행기표 대란
- "도와주십시오" 요즘 부쩍 '90도 인사'하며 다가오는 이들, 얼마나 벌까 [Data Pick]
- 삼십만전자 계속 갈 수 있을까…외국인 매수 강도가 핵심
- "한국 가려다 딱 걸렸다"…일상 영상 올리던 20대 부부의 충격 민낯
- 하루 만에 30% 폭등…"AI 다음은 이거라더니" 진짜였다
- SK하이닉스 직원, '신혼 이혼' 결정 이유…"외모에 끌려 결혼했는데 너무 게을러"
- "성과급 타결에 바로 포르쉐 계약하겠다고"…삼전 6억 성과급에 허탈한 직장인들
- "자기야, 이걸 어떻게 다듬어볼까"…노벨문학상 작가의 AI 고백
- [단독]대통령 관저가 중국 지도에…청와대·국정원·군 무더기 노출
- 음주운전으로 잡힌 친구 데리러 갔다가…본인도 수갑 찬 美 2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