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실어증’ 브루스 윌리스, 손녀와 함께한 72세 생일…'전처' 데미 무어도 "축하해"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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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로 인해 배우 활동을 중단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72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가족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19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의 전 부인이자 배우인 데미 무어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야.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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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치매로 인해 배우 활동을 중단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72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가족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19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의 전 부인이자 배우인 데미 무어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야.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손녀로부터 볼 뽀뽀 선물을 받고 있다.
데미 무어는 1987년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으나 2000년에 이혼했다.
이후 브루스 윌리스는 엠마 헤밍과 재혼했으며, 이들은 서로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도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 행사에 데미 무어가 참석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의 딸인 루머 윌리스도 "아빠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은 아빠를 떠올려보고 싶었어요"라며 "춤추면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매력적인 모습 그대로"라며 애정을 표했다.
앞서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23년 3월 실어증 판정을 받고 은퇴했고, 이후 치매 진단을 받은 사실까지 알려지며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와의 사이에서 세 딸을 얻었으며, 엠마 헤밍 윌리스와의 사이에서는 두 딸을 얻었다.
사진= 데미 무어 SNS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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