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순자, '남사친' 논란에 고개 숙였다…"지금 만나는 건 25기 영수 뿐"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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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5기 순자가 과거 '남사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13기 상철은 25기 순자를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앞서 25기 순자는 과거 방송에서 남사친이 많고, 결혼한 남사친의 아내가 두 사람의 만남을 불편해한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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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25기 순자가 과거 '남사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13기 상철은 25기 순자를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그는 "웃음 포인트가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순자를 소개했다. 이에 순자가 고개를 저었지만, 상철은 "맞아요"라며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상철은 순자의 취미로 뜨개질을 언급하며 "뜨개질 경력이 20년이고, 프로로 활동한 지는 7년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18기 영호는 "혹시 남사친 분은 아직도 만나고 계신가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앞서 25기 순자는 과거 방송에서 남사친이 많고, 결혼한 남사친의 아내가 두 사람의 만남을 불편해한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순자는 인터뷰에서 "피드백을 받고 여러 시선을 접하면서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지금도 남사친이 많냐"는 질문에는 "지금 만나는 사람은 같은 기수인 25기 영수 한 명뿐"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정리를 했다는 건 믿을 수 있는 이성에게 집중할 준비가 됐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한편 영호는 인터뷰에서 "장난스럽게 분위기를 풀기 위해 던진 질문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남사친 자체가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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