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홍상수♥김민희, 1년 만에 子와 공원서 포착…돌 앞두고 바쁜 육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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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공항과 공원 등의 장소에서 연이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스포츠서울은 홍상수와 김민희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해당 장소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건 1년여 만의 일이다.
지난 18일에도 인천공항에서 김민희가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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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공항과 공원 등의 장소에서 연이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스포츠서울은 홍상수와 김민희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숲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오버사이즈 재킷과 화이트 팬츠, 검은색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홍상수 또한 커플룩 분위기의 패션으로 지난해 4월에 태어난 아들이 탄 유모차를 밀며 공원을 거닐었다.
두 사람이 해당 장소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건 1년여 만의 일이다.
지난해 4월 김민희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는 그런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18일에도 인천공항에서 김민희가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다.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감독과 주연 배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공식적으로 내연 관계임을 인정했다.
홍상수는 지난 2월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면서 주연 송선미 등과 함께 베를린을 찾았다. 김민희는 해당 작품의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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