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이, '빗썸에셋'으로 사명 변경 추진…사업 정체성 강화
황지현 2026. 3. 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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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신설 계열사인 빗썸에이가 사명을 '빗썸에셋'으로 변경한다.
1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에이는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빗썸에셋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할 예정이다.
빗썸에이는 지난해 9월 25일 설립등기를 마친 빗썸의 신설 계열사다. 빗썸에서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돼 설립됐으며 기존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을 제외한 신사업, 지주 사업, 투자 사업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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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주총서 의결 예정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모습. ⓒ뉴시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신설 계열사인 빗썸에이가 사명을 '빗썸에셋'으로 변경한다.
1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에이는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빗썸에셋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할 예정이다.
빗썸에이는 지난해 9월 25일 설립등기를 마친 빗썸의 신설 계열사다. 빗썸에서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돼 설립됐으며 기존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을 제외한 신사업, 지주 사업, 투자 사업 등을 맡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사업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단순 거래 사업이 아닌 투자·자산 관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이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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