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세계 물의 날' 맞아 미호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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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지난 18일 세종시 연동면 미호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기후 위기로 인해 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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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지난 18일 세종시 연동면 미호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구 증가와 경제 활동으로 인한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세계 물의 날'의 취지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신세종빛드림본부 임직원 30여명은 미호천 내 '조성습지공원'을 찾아 조류 관찰대와 자전거 도로 주변에 버려진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수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기후 위기로 인해 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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