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게임즈 ‘엘트릭스’, 전략 조합 묘미 앞세워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석권

유희은 기자 2026. 3. 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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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게임즈(대표 유범령)는 '어비스위즈'와 협력해 선보인 신작 모바일 RPG '엘트릭스(ELTRIX)'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트릭스'는 '던전을 지배하는 자가 장비를 얻는다'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무한 파밍을 중심으로 한 정통 RPG의 재미를 강조한 모바일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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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모비게임즈(대표 유범령)는 ‘어비스위즈’와 협력해 선보인 신작 모바일 RPG ‘엘트릭스(ELTRIX)’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트릭스’는 ‘던전을 지배하는 자가 장비를 얻는다’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무한 파밍을 중심으로 한 정통 RPG의 재미를 강조한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1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바탕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특히 3종 캐릭터 전략 조합 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각 캐릭터는 고유한 역할과 시너지를 갖고 있으며, 장비 능력치까지 고려한 캐릭터-장비 최적 조합이 던전 공략의 핵심 전략으로 작용한다.

또한 유저들이 파밍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자유 경제 시스템, 다른 유저들과 협력해 강력한 보스를 공략하는 실시간 파티 던전 콘텐츠를 통해 협동 중심의 플레이 구조를 구현한 점도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엘트릭스’는 고레벨 이용자가 저레벨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버스 시스템’을 도입해 협력 플레이를 강화했으며,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PvP·던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엘트릭스’는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쿠폰 지급 및 댓글 이벤트를 비롯해 출시·화이트데이 특별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3월 한 달간 월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모비게임즈는 엘트릭스에 보내주신 유저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RPG 경험과 파밍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엘트릭스’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 및 각 앱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모비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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