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금발은 누가 찍었나? 지민·김혜윤·다영 비주얼 변신

정혜미 2026. 3. 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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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은 늘 과감한 선택이지만, 어떤 스타는 그 한 끗 차이만으로 분위기 자체를 바꿔버리죠. 컴백을 앞둔 지민부터 커버 화보의 김혜윤, 무대 위 다영까지, 이번 금발 변신이 유독 더 화제를 모으는 이유를 모았습니다.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BTS 컴백 맞이 금발 장발한 지민
  • 금발 첫 도전한 배우 김혜윤
  • 금발에 스모키 메이크업? 찰떡 조합 우주소녀 다영
방탄소년단 지민
지민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j.m)
지민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j.m)
지민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j.m)
지민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j.m)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다시 한 번 금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5일 위버스를 통해 연습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지민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 헤어와 한층 날렵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꾸준히 금발 스타일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셀카 역시 ‘역시 지민 금발’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중. 여기에 앨범 공개를 앞둔 떨리는 마음과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까지 더해지며 컴백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로제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로제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블랙핑크 로제는 데뷔 이후 7년째 금발 스타일을 유지하며 이를 자신만의 시그니처 이미지로 굳힌 대표적인 스타입니다. 단순한 헤어 컬러를 넘어 이제는 로제를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하나의 아이콘처럼 인식되고 있죠. 특히 로제는 2주마다 탈색과 염색을 반복할 정도로 철저한 관리 루틴을 이어가며 백금빛에 가까운 고명도 금발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여기에 두피 보호와 모발 복구를 위한 세심한 케어까지 더해 오랜 시간 금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왔다고 하는데요. 로제의 금발은 아티스트 브랜드와 정체성을 완성하는 상징적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혜윤
코스모폴리탄 제
배우 김혜윤이 색다른 금발 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4월호 커버 스타로 나선 김혜윤은 그동안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던 금발 콘셉트에 도전해 신선한 매력을 드러냈는데요. 작품 속에서도 탈색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던 만큼 팬들의 반응도 더욱 뜨거웠습니다. 특히 하얀 피부와 어우러지는 밝은 톤의 금발이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리며 또 하나의 레전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후문. 앞으로도 다양한 이미지의 혜윤, 기대해봐도 될까요?
우주소녀 다영
다영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dayoungism)
다영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dayoungism)
다영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dayoungism)
다영 금발 (출처 : 인스타그램 @dayoungism)
우주소녀 다영은 금발, 태닝, 스모키 메이크업의 조합으로 확실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스타입니다. 솔로곡 ‘BODY’ 무대에서 다영은 밝은 금발 헤어에 건강미를 살린 태닝 피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 이전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핫걸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특히 세 가지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다영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고, 무대 위 존재감 역시 한층 강렬해졌다는 반응을 얻었죠. 이번 변신은 다영의 새로운 리즈를 보여준 대표적인 순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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