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 열연→고자극 서사…‘클라이맥스’, 디즈니플러스 차트 장악

장주연 2026. 3. 19. 08:3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즈니플러스 제공
‘클라이맥스’가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했다.

19일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1, 2회 공개와 동시에 해당 플랫폼 ‘오늘 한국의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또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네이버 오픈톡 랭킹,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왓챠피디아 핫 랭킹 드라마 부문 등에서 모두 정상을 찍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생존극을 담은 작품이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드라마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등 배우들의 열연과 고자극 서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이 처음 선보이는 드라마로,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야당’,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