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영수와 데이트한 옥순에 또 눈치 줬다…데프콘 "죄지은 사람 만들어"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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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가 옥순을 고른 영수의 선택에 분노했다.
이날 영자는 영수가 자신이 아닌 옥순을 선택한 것에 대해 "진짜 자기 마음일까 싶다. 영자가 1순위인데 없어져서 혼란스러운 것 같다"고 추측했다.
영수와 옥순은 무려 2시간의 대화를 마치고 돌아왔다.
다음날 일어난 순자는 '영수가 옥순을 선택하면 마음을 접겠다'던 말을 뒤엎고, "납득이 될 만한 이유면 다시 생각해 볼 것 같은데 그런 이유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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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순자가 옥순을 고른 영수의 선택에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요동치는 30기 출연자들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영수가 자신이 아닌 옥순을 선택한 것에 대해 "진짜 자기 마음일까 싶다. 영자가 1순위인데 없어져서 혼란스러운 것 같다"고 추측했다.
영수와 옥순은 무려 2시간의 대화를 마치고 돌아왔다. 옥순은 자신이 들어오자 자리를 피하는 순자의 모습에 또 눈치를 보며 불편해했다.

데프콘은 "전혀 죄가 아닌데 죄지은 사람처럼 됐다"고 안타까워했고, 송해나는 너무 불편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 일어난 순자는 '영수가 옥순을 선택하면 마음을 접겠다'던 말을 뒤엎고, "납득이 될 만한 이유면 다시 생각해 볼 것 같은데 그런 이유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영수의 6:4의 발언에 자신이 6이라고 헛다리를 짚으며 분노했다.
사진 = SBS Plus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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