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김종민, 본격 육아 준비 나섰다…어설픈 모습에 "불안해" 걱정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육아를 도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육아를 돕기 위해 집을 찾은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쌍둥이를 키우는 부부가 너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한 번 가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쌍둥이 육아를 도왔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자녀 육아를 돕기 위해 집을 찾은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쌍둥이를 키우는 부부가 너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한 번 가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방송을 통해 2세를 계획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김종민은 처음으로 분유 먹이기에 도전했다. 손민수의 딸 단이는 순한 성격답게 분유를 잘 먹었고, 아들 강이 또한 김종민의 품에 안겨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손민수는 김종민의 도움 덕분에 오랜만에 휴식을 취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랄랄은 김종민에 "아기를 혼자 본 적 있냐"고 물었지만 경험이 없다는 답이 돌아오자 "너무 불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종민의 손길에 단이는 품에 안겨 편안히 잠들었고, 이후 아기를 눕히려던 순간 울음을 터뜨리자 김종민은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김새론 유족, 자택서 극단적 선택 시도…비극의 후폭풍
- 김장훈, 한강서 시체 발견 "가끔 상류에서 떠내려와"…패싸움 과거 고백 (원더풀라이프)
- 'IQ 204 영재' 백강현, 학폭 주장 후 자퇴→옥스퍼드 불합격 후 근황
- 이재은 "집안 사업 망해 압류…노출 영화 찍고 힘들어" 눈물
- 故박지선 모녀 사망…장효인 "비통함 뒤 죄책감, 모녀가 생일상도 차려줬는데→직장 퇴사" 오열
- 신지, 드레스 피팅 뒤늦게 해명…축하 대신 쏟아진 악플 '눈살' [엑's 이슈]
- 신화 가문 난리났다…살찐 에릭·결혼 이민우·시험관 전진♥류이서 그리고 신혜성 [엑's 이슈]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이지혜, 두 딸 외모 평가에 유쾌한 일침…"다들 아무 말 마라, '얼평'금지" [★해시태그]
- '186cm' 삼둥이 근황 공개됐다…"사춘기 와, 민국이는 작곡 공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