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 권영재 감독, AL과 상호 합의 하 계약 해지... "곧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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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2018년부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 권영재 감독은 젠지를 거쳐 올해 AL에 합류했다.
18일 본인의 개인 SNS를 통해 입장을 전한 권영재 감독은 구단과 충분한 소통을 진행한 끝에 양측이 서로를 이해하는 바탕 위에서 계약 해지에 합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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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헬퍼' 권영재 감독이 LPL AL(Anyone's Legend)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2014년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2018년부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 권영재 감독은 젠지를 거쳐 올해 AL에 합류했다. 18일 본인의 개인 SNS를 통해 입장을 전한 권영재 감독은 구단과 충분한 소통을 진행한 끝에 양측이 서로를 이해하는 바탕 위에서 계약 해지에 합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발생한 게시글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권영재 감독은 "많은 중국 팬분들께서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것을 보았고, 당시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좋아요'를 눌렀을 뿐 특정 내용에 대한 의도는 없었다"며 "이로 인해 오해가 생겼다면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AL에서 함께했던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기며 "앞으로도 AL을 계속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영재 감독은 엑스포츠뉴스에 "잘 준비해서 곧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말을 맺었다.
사진 = AL 공식 SNS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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