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2년 만에 리턴 매치…인천, 이청용 벤치+무고사 선발→대전은 주민규 공격 선봉 [K리그1 현장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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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2년 전, 강등의 아픔을 안겼던 대전하나시티즌과 1부리그에서 다시 맞대결을 갖는다.
인천과 대전이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두 팀은 지난 2024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만나 인천의 강등 확정 경기 후 첫 맞대결을 갖는다.
2024년 11월 10일 당시 대전이 2-1로 승리하면서 인천에 사상 첫 2부 강등의 아픔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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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정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2년 전, 강등의 아픔을 안겼던 대전하나시티즌과 1부리그에서 다시 맞대결을 갖는다.
인천과 대전이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현재 인천은 1무 2패, 승점 1로 10위, 대전도 승리 없이 3무(승점 3)로 7위에 머물러 있다. 두 팀 모두 올 시즌 첫 승리가 간절하다.
두 팀은 지난 2024시즌 리그 최종전에서 만나 인천의 강등 확정 경기 후 첫 맞대결을 갖는다. 2024년 11월 10일 당시 대전이 2-1로 승리하면서 인천에 사상 첫 2부 강등의 아픔을 안겼다.

하지만 인천은 곧바로 1부로 돌아왔다.
지난해 K리그2 우승으로 단 한 시즌 만에 1부에 복귀했지만, 1부에서의 승리가 아직 없다. 윤정환 감독 체제로 이어가면서 1부 무대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아직 밸런스를 찾지 못했다.
공격보다 수비 불안을 잡는 데 초점을 두면서 실점을 줄이고 있지만 승리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우승 후보로 불렸던 대전은 3경기 모두 비기면서 활로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공격진에서의 결정력이 아직 터지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에서는 7승 2무 1패로 인천이 앞서고 있다. 2024시즌 맞대결에선 2승 2패로 팽팽했다.

인천은 4-4-2 전형으로 나선다. 김동현 골키퍼가 장갑을 끼고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이 수비를 구축한다. 중원에 서재민과 이케르가 지키고 측면은 정치인, 제르소가 나선다. 최전방에 오후성과 무고사가 출격한다. 벤치에는 이태희, 이상기, 박경섭, 이명주, 이동률, 최승구, 김성민, 이청용, 페리어가 대기한다.
대전은 4-2-3-1 전형으로 맞선다. 이창근 골키퍼가 장갑을 끼고 박규현, 조성권, 하창래, 김문환이 수비를 구성한다. 이순민과 김봉수가 3선에 나와 수비를 보호하고 서진수, 마사, 주앙 믹토르가 2선, 최전방에 주민규가 나와 득점을 노린다. 벤치에는 김민수, 김민덕, 강윤성, 밥신, 루빅손, 이현식, 디오고, 엄원상이 준비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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