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공항 목격담... “아들이 너무 귀여워”

김지혜 2026. 3. 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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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사진=IS포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배우의 공항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쓴 채 유모차를 끌고 있었고, 홍상수 감독과 함께 아들을 돌보며 공항을 이동했다. 목격자는 “아이가 귀여웠다”며 “두 사람 옆에 일행으로 보이는 인물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약 11년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소송에서 패소해 현재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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