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설립' 블루브라운, '걸그룹 프로젝트' 시작

조혜진 기자 2026. 3. 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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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데뷔를 향해 성장해 가는 연습생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새로운 매력을 담은 차세대 K팝 걸 그룹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 '티치 미 하우'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뮤니버스'를 통해 1화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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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브라운 걸그룹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17일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와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를 통해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의 티저를 공개하고 걸 그룹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종 데뷔조 인원이 4인이 될지, 5인이 될지 결정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트레이닝을 이어가는 연습생들의 긴장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앞서 블루브라운 소속으로 데뷔를 예고했던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 출신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 출신 윤수인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했다.

'티치 미 하우'는 다큐멘터리 형식을 통해 연습생들의 관계와 감정, 진솔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리얼 콘텐츠다. 

데뷔를 향해 성장해 가는 연습생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새로운 매력을 담은 차세대 K팝 걸 그룹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 엔하이픈, 아일릿 등의 브랜딩과 성장 서사를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가수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연예 기획사다. 

두 사람이 함께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걸그룹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그룹 론칭 프로젝트 '티치 미 하우'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뮤니버스'를 통해 1화를 선공개한다. 이후 매주 화, 금요일 순차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에서는 오는 31일 오후 6시 1화를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잇츠 라이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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