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16년 만 '제빵왕 김탁구' 파격 변신…"하루도 빠짐없이 연습해" (백사장3)[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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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16년 만에 김탁구로 변신했다.
과거 시청률 50% 대흥행을 이룬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 김탁구 역을 맡은 윤시윤은 "드라마 때 제빵 학원에서 제빵을 재미있게 배웠다"며 출국 전 사전 미팅에서부터 제빵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그렇게 '제빵왕 김탁구' 방영 후 16년 만에 다시 한번 제빵사로 변신한 윤시윤은 매출 상승을 위해 크룽지(크루아상+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 온 재료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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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윤시윤이 16년 만에 김탁구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비빔밥을 주 메뉴로 6일 차 영업에 나선 '한판집' 직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 매출 10억을 달성해야 하는 상황. 6일 차의 장사 전략은 '회전율'로, 빠른 회전율과 테이크아웃 장사를 통해 매출을 상승시키겠다는 것이 '한판집' 팀의 6일 차 목표였다.
백종원의 전략은 성공적이었다. 점심 장사를 마치고 매출을 집계해 본 결과, 평일 낮 평균에 비해 2배가량 오르는 대성공을 맞았다.
저녁 장사를 앞두고 재료를 준비하기 전, 백종원은 직원들에게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매출이 오를 수 있도록 하자"고 저녁 장사 전략을 전달했다.

백종원 전략의 키 포인트는 바로 윤시윤이었다. 서빙을 맡던 윤시윤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주방으로 들어간다고 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과연 윤시윤이 어떤 사이드 메뉴를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공개된 VCR에서는 무언가를 들고 나타난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더해 존박은 "저녁에 디저트 하실 거죠?"라며 윤시윤이 디저트를 만들 거라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윤시윤은 이전부터 디저트에 자신감을 보인 바. 과거 시청률 50% 대흥행을 이룬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 김탁구 역을 맡은 윤시윤은 "드라마 때 제빵 학원에서 제빵을 재미있게 배웠다"며 출국 전 사전 미팅에서부터 제빵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윤시윤은 "기본적으로 제빵을 할 줄 안다. 어설프면 연기가 안 나와서 배역을 쓰지 않고 몇 달 동안 제빵을 했다"며 '제빵왕 김탁구'와 얽힌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제빵왕 김탁구' 15년 뒤, '백사장3'을 위해 다시 한번 제빵 학원에 등록했다는 윤시윤은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제빵을 연습했다고.

그렇게 '제빵왕 김탁구' 방영 후 16년 만에 다시 한번 제빵사로 변신한 윤시윤은 매출 상승을 위해 크룽지(크루아상+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 온 재료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크룽지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다. 야심차게 첫 크룽지를 만든 윤시윤은 생각과는 다른 비주얼에 급하게 시식에 나섰지만, 멤버들의 평은 좋지 못했다.

'한판집' 직원들의 피드백을 받은 윤시윤은 다시 한번 크룽지 도전에 나섰다. 여러 피드백이 더해진 결과, 윤시윤은 육안으로 봐도 완벽하게 구워진 크룽지를 완성해 내며 다시 한번 '제빵왕 김탁구'를 떠올리게 하는 제빵사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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