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42kg '뼈말라' 비결=바디수트였다…"실시간으로 배 나오는 게 보여" (그루니까)

장인영 기자 2026. 3. 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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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의외의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했다.

이날 후드집업 안에 블랙 바디수트를 입고 나온 한그루는 "운동 원장님들이 어디서 샀냐고 다 물어봤다"며 애착템임을 밝혔다.

"다이어트 할 때는 바디 슈트를 많이 입는다"고 강조한 한그루는 "배 나오는 게 실시간으로 보여서 신경 쓰게 되더라. 배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복근이 활성화가 된다"고 설명했다.

개인 SNS 등을 통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해온 한그루는 다이어트로 42kg까지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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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의외의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테무에서 5천 원 주고 샀는데 삶의 질이 달라짐... 진작 살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그루는 다양한 내돈내산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후드집업 안에 블랙 바디수트를 입고 나온 한그루는 "운동 원장님들이 어디서 샀냐고 다 물어봤다"며 애착템임을 밝혔다. 

'그루니까말이야' 채널 캡처.

"다이어트 할 때는 바디 슈트를 많이 입는다"고 강조한 한그루는 "배 나오는 게 실시간으로 보여서 신경 쓰게 되더라. 배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복근이 활성화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편한 옷 입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개인 SNS 등을 통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해온 한그루는 다이어트로 42kg까지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한그루 계정,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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