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성신여대 공공의료 인력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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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과 성신여자대학교가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간호교육과 임상 현장 연계를 강화해 미래 의료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간호 교육과 임상 현장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교육과 임상 현장을 연결하고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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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과 성신여자대학교가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간호교육과 임상 현장 연계를 강화해 미래 의료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7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성신여대와 지난 13일 공공보건의료 발전과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그동안 교육과 현장 연계를 중심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간호대학생 임상실습 운영,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학술 활동 및 자료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인력, 시설, 장비 등 교육과 연구 자원도 공동 활용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대학과의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임상 현장 중심 교육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간호대학생이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원호 성신여대 총장 직무대행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한 간호 전문 인력 양성은 물론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간호 교육과 임상 현장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교육과 임상 현장을 연결하고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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