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 안 써도 때 엄청 나온다”…李대통령 부부가 산 목욕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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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에서 직접 고른 목욕 제품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인근에 있던 반송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다.
이 대통령 부부가 관심을 표시한 '보들보들 때필링'은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린 뒤 문지르면 각질 정리에 도움을 주는 스프레이형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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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에서 직접 고른 목욕 제품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인근에 있던 반송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다.
당시 화장품 가게에 들른 김 여사는 “어우, (볼 제품이 많아) 막 눈이 돌아가는데요”라고 말하면서 매장을 둘러봤는데, 이 대통령이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의 ‘보들보들 때필링’을 집어 들며 “때가 잘 밀린다”고 말하자 김 여사는 “때 타월을 쓰지 않아도 때가 엄청 나온다”며 맞장구를 쳤다. 옆에 있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에겐 “지사님도 사세요”라고 권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가 관심을 표시한 ‘보들보들 때필링’은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린 뒤 문지르면 각질 정리에 도움을 주는 스프레이형 제품이다.
이 같은 장면이 담긴 이 대통령 부부의 모습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해당 영상은 17일 기준 조회수 19만회를 넘기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지호 기자 ps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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