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 안 써도 때 엄청 나온다”…李대통령 부부가 산 목욕 제품은?

신지호 2026. 3. 17.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에서 직접 고른 목욕 제품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인근에 있던 반송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다.

이 대통령 부부가 관심을 표시한 '보들보들 때필링'은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린 뒤 문지르면 각질 정리에 도움을 주는 스프레이형 제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5일 창원 반송시장에서 화장품 매장을 방문해 직접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채널 ‘이재명’ 영상 캡처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에서 직접 고른 목욕 제품이 화제가 되고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인근에 있던 반송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폈다.

당시 화장품 가게에 들른 김 여사는 “어우, (볼 제품이 많아) 막 눈이 돌아가는데요”라고 말하면서 매장을 둘러봤는데, 이 대통령이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의 ‘보들보들 때필링’을 집어 들며 “때가 잘 밀린다”고 말하자 김 여사는 “때 타월을 쓰지 않아도 때가 엄청 나온다”며 맞장구를 쳤다. 옆에 있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에겐 “지사님도 사세요”라고 권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가 관심을 표시한 ‘보들보들 때필링’은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린 뒤 문지르면 각질 정리에 도움을 주는 스프레이형 제품이다.

이 같은 장면이 담긴 이 대통령 부부의 모습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해당 영상은 17일 기준 조회수 19만회를 넘기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지호 기자 pss@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