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오늘 PS5·스팀 선공개… 24일 모바일 오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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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해온 넷마블이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콘솔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영토 확장에 나선다.
넷마블은 17일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 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증정하며, 론칭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와 제작무기 선택상자 등을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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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해온 넷마블이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콘솔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영토 확장에 나선다.
넷마블은 17일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을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선공개했다. 이번 신작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하며,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몰입감 높은 오리지널 서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의 성적표는 고무적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17일 오전 10시 기준 스팀 글로벌 매출 TOP 6에 진입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 1위를 비롯해 이탈리아·스페인 2위, 독일·네덜란드 4위, 한국·일본·영국·태국 5위 등 아시아와 유럽, 북미 전역에서 고르게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콘솔 이용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PS5 이용자 평점은 5점 만점에 4.35점을 기록 중이며,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추세다. 특히 햅틱 피드백과 어댑티브 트리거 등 듀얼센스 컨트롤러에 최적화된 기능을 통해 낚시의 장력이나 전투의 타격감을 세밀하게 살린 점이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 내적으로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등 원작 영웅을 포함한 18종의 캐릭터를 상황에 맞춰 교체하는 전략적 전투를 앞세웠다. 이용자는 고해상도 4K 그래픽으로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별의 파편 약 5만 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증정하며, 론칭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와 제작무기 선택상자 등을 추가 지급한다. 이번 선공개 이후 3월 24일 모바일 플랫폼까지 영역을 넓히며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이번 신작이 넷마블의 멀티플랫폼 경쟁력을 증명할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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