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 D-1…장항준→박지훈 총출동 여전히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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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전석 매진 된 뜨거운 열기 속 진행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막동아재 역의 이준혁, 막동어멈 역의 김수진, 막동이 역의 박지윤은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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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전석 매진 된 뜨거운 열기 속 진행될 예정이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막동아재 역의 이준혁, 막동어멈 역의 김수진, 막동이 역의 박지윤은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지난주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상영 회차의 예매창 오픈 후 1분 여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며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무대인사를 하루 앞둔 16일에도 여전히 전석 매진인 상황이다.
앞서 배급사 쇼박스 측은 일부 SNS,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이날 무대인사에 대한 암표 거래 정황을 확인했다며 "건전한 관람 문화를 위하여 기존 가격보다 비싼 티켓의 암표 거래 행위는 지양 부탁드리며 관련 통합신고 사이트로 신고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개봉 7주차에도 장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는 16일까지 134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5위, 외화를 통틀어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쇼박스, 메가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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