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위하준·김정현, 아슬아슬한 삼자대면 성사 (세이렌)

황수연 기자 2026. 3. 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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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의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1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를 사이에 둔 차우석(위하준)과 백준범(김정현)의 신경전이 제대로 불붙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한설아와 차우석, 백준범의 어색한 표정이 담겨 이들이 어떤 연유로 만난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당장이라도 입을 맞출 듯 가까이 붙어선 한설아와 차우석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백준범의 얼굴에는 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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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의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1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를 사이에 둔 차우석(위하준)과 백준범(김정현)의 신경전이 제대로 불붙을 예정이다.

한설아와 차우석은 보험 살인 혐의로 제보된 용의자와 이를 조사하는 보험조사관으로 만난 이후 팽팽한 심리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한설아를 파헤칠수록 소문 뒤에 가려졌던 과거의 상처들도 알게 되면서 한설아를 향한 차우석의 마음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옥션의 경매사와 고객으로 인연을 맺은 한설아와 백준범은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관계를 넘나들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선을 넘어서는 백준범의 관심에 한설아가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백준범은 한설아를 계속해서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이렇듯 매혹적인 경매사 한설아를 둘러싼 두 남자의 관계성이 흥미를 돋우고 있는 가운데 각자 비밀을 감춘 세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한설아와 차우석, 백준범의 어색한 표정이 담겨 이들이 어떤 연유로 만난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차우석이 한설아를 바짝 끌어당긴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장이라도 입을 맞출 듯 가까이 붙어선 한설아와 차우석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백준범의 얼굴에는 미묘한 감정이 서려 있다. 한설아 역시 의도를 알 수 없는 차우석의 행동에 놀란 기색이 역력해 세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의 불편한 삼자대면이 펼쳐질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는 1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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