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대청소 시즌을 맞아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의 무선청소기 ‘엑스포스 9.60’이 주목받고 있다.
엑스포스 9.60은 250W 출력의 BLDC 모터로 강력한 흡입력과 2㎏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 없이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분당 1500번 회전하는 소프트롤러가 크고 작은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흡입한다. 공기와 먼지를 분리해 흡입력을 유지하는 싸이클로닉 기술이 더해져 보다 꼼꼼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헤파 필터를 탑재해 0.3㎛(마이크로미터) 초미세먼지를 99.9% 차단하는 등 공기 정화 기능도 있다. 10㎜ 이하의 초슬림 엣지 브러시는 벽과 구석에 밀착해 먼지를 흡입하며, 브러시에 LED를 장착해 어두운 곳이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먼지도 확실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핸디형으로 변환하면 1.1㎏으로 더욱 가볍다. 플렉스 모델 선택 시 본체 스틱이 구부러져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가구 밑 공간을 청소할 수 있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봄은 계절·환경적 요인으로 실내 청결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시기”라며, “흡입력 등 기본 성능은 물론, 청소 사각지대를 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세균까지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효율적인 봄맞이 대청소를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51호(2026.03.18~03.24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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