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첫날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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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0% 상승 중이다.
16일 오전 9시30분 기준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191.5%(3만8300원) 증가한 5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019년 2월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공동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 ▲운영 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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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0% 상승 중이다. 장 초반 주가는 공모가 대비 200% 이상 올랐다.

16일 오전 9시30분 기준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191.5%(3만8300원) 증가한 5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주가는 공모가 대비 218% 증가한 6만3600원까지 뛰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019년 2월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이다. 현재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활용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종양 미세환경을 표적하는 기전과 면역 활성 조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ADC(항체약물접합체)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를 통해 고형암 환자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을 목표로 두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공동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임상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 ▲운영 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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