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진짜 1등의 눈물... 무대보다 폭풍 오열

김지혜 2026. 3. 15. 13: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감동적인 무대를 보며 끝내 눈물을 쏟는다.

15일 방송되는 MBC ‘1등들’ 5회에서는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역대급 무대가 공개된다. 치열한 경연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든다.
사진=MBC 제공

특히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1등 출신이자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인 상원이 한 참가자의 무대를 지켜보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풍 오열해 시선을 모은다.

상원은 무대가 이어지는 내내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오디션 우승자로서 무대의 무게와 긴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가 깊이 공감하며 눈물까지 흘린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스튜디오의 다른 패널들도 감동의 여운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평소 냉철한 심사로 유명한 백지영은 눈물을 참지 못한 채 “나한테 말 시키지 마”라며 평가를 잠시 거부했고, 그리는 “지금까지 방송 활동을 하며 들었던 모든 노래를 통틀어 단연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