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 챔피언, 22일 FSL 스프링 결승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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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의 스프링 시즌 최강자를 오는 15일과 22일, 두 번에 걸쳐 가린다.
FSL은 T1, 젠지, KT 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디플러스 기아 등 8개 구단에서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 총 상금 10억원을 놓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레벨 e스포츠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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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의 스프링 시즌 최강자를 오는 15일과 22일, 두 번에 걸쳐 가린다.
넥슨은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시즌 결승 진출전을 15일, 결승전을 오는 22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유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FSL은 T1, 젠지, KT 롤스터, DRX,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디플러스 기아 등 8개 구단에서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 총 상금 10억원을 놓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레벨 e스포츠 대회다.
올 시즌엔 지난해 스프링 시즌 우승자인 젠지 ‘원더08’ 고영재와 서머 시즌 우승자 DRX ‘찬’ 박찬화와 함께 BNK ‘노이즈’ 노영진, DRX ‘원’ 이원주가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자에겐 개인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소속팀도 상금으로 2억 4000만원을 획득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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