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경제와 관광 포럼 개최..."AI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 핵심"

최일신 기자 2026. 3. 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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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가 주관하고 서귀포시가 주최하는 '제35차 서귀포시 경제와 관광 CEO포럼'이 12일 서귀포시 흑한우 명품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선 허윤영 한국디지털제주교육원 원장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효율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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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귀포시 흑한우 명품관에서 열린 제35차 서귀포시 경제와 관광 CEO 포럼. (사진=서귀포시상공회)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가 주관하고 서귀포시가 주최하는 '제35차 서귀포시 경제와 관광 CEO포럼'이 12일 서귀포시 흑한우 명품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선 허윤영 한국디지털제주교육원 원장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효율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허윤영 원장은 생성형 AI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AI 활용 및 업무 혁신 관련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허 원장은 강연에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사람의 이해와 활용 능력이 중요하다"며 "기업 구성원들이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 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재철 서귀포시상공회 회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 기업들이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경제·경영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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