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男 다 만나봐" 25기 영자, 몰라보게 달라졌다…데프콘 "진주 여신" (나솔사계)

정민경 기자 2026. 3. 13. 1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솔사계'에서 진주여신 25기 영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전파를 탔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동안 외모를 뽐내며 등장했던 영자였지만, '나솔사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기 영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에서 진주여신 25기 영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전파를 탔다.

아버지의 배웅과 함께 도착한 여성은 다름아닌 25기 영자였다. 그는 앞서 '나는 솔로' 방송을 통해 '진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영자는 제작진과의 면담에서 "저는 괜찮은 사람은 진주에서 다 만나봤다", "제가 절대 고백은 안 한다", "꼬시는 스킬은 많다" 등 파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색다른 비주얼의 영자를 본 데프콘은 "'진주 여신' 아니냐. 스타일 완전 달라졌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자의 아버지는 "제 생명과도 같은 딸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이번에는 시집 갈 수 있도록 응원하러 왔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동안 외모를 뽐내며 등장했던 영자였지만, '나솔사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자는 "방송 후에 재정비를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저부터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를 열심히 성장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한 분 한 분 신중하게 알아보고, 제 진심을 잘 전달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