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산타클로스 최대주주, 지분 51% 확보…"경영권 안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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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사의 지분을 합산해 51%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 안정화를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상장폐지 결정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지분 확보가 경영권 방어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분 51% 이상을 확보하면서 경영권 안정화가 이뤄졌다"며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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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사의 지분을 합산해 51%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 안정화를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의 최대주주인 로아앤코는 207만4694주(40.76%)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사 로아프라퍼티는 51만7271주(10.16%)를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지분을 합산하면 총 259만1965주로, 전체 지분의 50.9% 수준이다.
회사는 최근 상장폐지 결정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지분 확보가 경영권 방어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분 51% 이상을 확보하면서 경영권 안정화가 이뤄졌다"며 "향후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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