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홈경기 나선 대한항공 “최근 부진 떨쳐낸다” [쿠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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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는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과 건곤일척의 승부를 앞두고 최근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확보한다는 각오다.
V리그 남자부 1위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7시 홈구장인 인천계양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 돌입했다.
당초 승점 4점 차로 앞선 대한항공은 최근 우리카드에 1-3으로 덜미를 잡혔고, 그 사이 현대캐피탈은 KB손해보험을 3-0으로 완파하면서 승점 차는 단숨에 1점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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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르는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과 건곤일척의 승부를 앞두고 최근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확보한다는 각오다.
V리그 남자부 1위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7시 홈구장인 인천계양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 돌입했다. V리그 남자부 1위 쟁탈전은 여전히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대한항공이 22승11패(승점 66)로 1위, 현대캐피탈은 21승12패(승점 65)로 2위다.
당초 승점 4점 차로 앞선 대한항공은 최근 우리카드에 1-3으로 덜미를 잡혔고, 그 사이 현대캐피탈은 KB손해보험을 3-0으로 완파하면서 승점 차는 단숨에 1점으로 좁혀졌다. 이날 KB손해보험, 오는 15일 OK저축은행 원정 경기가 예정된 대항항공은 두 팀을 상대로 이번 시즌 3승2패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다.
한편 대한항공은 KB손해보험과 이날 경기 1세트를 14-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인천=이영재 기자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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