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본다... 워너원 완전체 리얼리티, 한 달 앞으로

김지혜 2026. 3. 12. 17: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너원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제공

워너원 완전체 리얼리티 방송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Mnet ‘워너원 고’(가제)는 오는 4월 편성을 확정하고 방송을 준비 중이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서도 ‘4월 커밍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강조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리얼리티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워너원의 모습을 담는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아왔다. 워너원의 완전체 재결합은 지난 2021년 ‘마마 어워즈’ 이후 약 6년 만이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팬덤 ‘워너블’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은 박지훈을 비롯해 강다니엘,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이 멤버로 활동했다.

다만 강다니엘은 현재 군 복무 중인 만큼 리얼리티 티저 등 초반 촬영에만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