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중동 전쟁에 막힌 수출길…재고 50% 넘게 쌓여
김현동 2026. 3. 12. 14:25
12일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섬유공장에 수출용 원단이 쌓여 있다. 공장 관계자는 “이스라엘·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수출길이 막히면서 두바이 등 중동 지역으로 보내야 할 원단을 출하하지 못해 재고가 전체의 50%를 넘어서고 있다”며 “정부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현동 기자 kim.hd@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소영 "현금다발 택시비 고마워"…모텔 살인 후 소름 카톡 | 중앙일보
- "내 머리 가발 같죠? 당겨봐요" KTX 빵터뜨린 '호탕 김건희' [실록 윤석열 시대2] | 중앙일보
- 매일 이 음식 두가지 먹었다…암 이겨낸 의사 부부 '5:5 식단' | 중앙일보
- 한밤중 남녀 18명 무더기 체포…인천 주택가에서 무슨일 | 중앙일보
- 차까지 막으며 활보한 알몸남…"운동한 몸 자랑하듯 포즈 취해" | 중앙일보
- '광고비 1억설' 구독자 140만 김선태 "사무실 구했다, 광고 달라" | 중앙일보
- "좀 만지면 안되냐" 6살 추행한 80대, 말리던 엄마 목 졸랐다 | 중앙일보
-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하루만에 주가 30% 뛴 엔터주 정체 | 중앙일보
-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였다…범행 부인, SNS 폐쇄 | 중앙일보
- 싸구려 비웃었는데…"비싸도 살래" MZ여성 반한 中화장품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