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중동 전쟁에 막힌 수출길…재고 50% 넘게 쌓여

김현동 2026. 3. 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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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섬유공장에 수출용 원단이 쌓여 있다. 공장 관계자는 “이스라엘·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수출길이 막히면서 두바이 등 중동 지역으로 보내야 할 원단을 출하하지 못해 재고가 전체의 50%를 넘어서고 있다”며 “정부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현동 기자 kim.h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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