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담담하게' 화성U23 송종국 감독, 첫 프로 진출 선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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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축구협회(이하 화성축구협회) 산하 23세 이하 팀(이하 화성U23)이 첫 번째 프로팀 입단 선수를 배출했다.
한편 화성U23은 젊은 선수들이 성인 무대에 적응하고 프로 진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육성팀으로, 향후에도 유망 선수 발굴과 성장 지원을 통해 한국 축구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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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화성특례시 축구협회(이하 화성축구협회) 산하 23세 이하 팀(이하 화성U23)이 첫 번째 프로팀 입단 선수를 배출했다.
화성축구협회는 고등학교 이후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 혹은 부상이나 환경으로 인해 시기를 놓쳐 축구 선수의 꿈을 접은 선수들을 위해 지난해 U23팀을 창단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화성축구협회는 재도전 단계의 선수에 대한 적절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송종국 감독의 리더십 아래 최근 K리그2 화성FC에 실력파 미드필더 박진우를 입단시켰다. 송종국 감독은 은퇴 후 줄곧 유소년 육성 분야에 종사했다.
박진우는 지난 2024년 K리그1 수원FC에서 프로 데뷔를 한 뒤, 지난해 K3리그 FC목포에서 주전급 선수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1월 송종국 감독과 만나 도약을 준비하며 꾸준한 노력 끝에 화성FC 입단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송종국 감독은 "박진우는 훈련 태도와 성장 의지가 뛰어났다. 동계 훈련 기간 함께 노력한 경험이 좋은 발판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선수들이 화성U23을 통해 프로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성U23은 젊은 선수들이 성인 무대에 적응하고 프로 진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육성팀으로, 향후에도 유망 선수 발굴과 성장 지원을 통해 한국 축구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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