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보석 '강릉 아파트', ‘세컨하우스 특례’에 더해 미래 가치로 승부

이상현 2026. 3. 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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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교통망 혁신과 국가 산업단지 조성, 정부의 세제 혜택이라는 '삼박자'를 갖추며 수도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션뷰의 희소가치를 선점한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와 같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잡으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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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교통망 혁신과 국가 산업단지 조성, 정부의 세제 혜택이라는 '삼박자'를 갖추며 수도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션뷰의 희소가치를 선점한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와 같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잡으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강릉 아파트의 미래가 기대되는 3가지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정부의 '세컨드 홈' 특례와 비규제 지역 혜택이다. 정부는 지방 주택 활성화를 위해 기존 1주택자가 강릉과 같은 특정 지역에 요건에 해당하는 주택을 추가 취득해도 '1세대 1주택' 세제 혜택을 유지해 주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비규제 지역 특성상 대출 규제가 완화되어 있어 수도권 대비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이 선점 매력을 높인다.

둘째,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등 강력한 자족 기능 확보이다. 강릉은 최근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며 단순 관광 도시에서 산업 도시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2026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조성이 완료되면 수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수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이는 곧 안정적인 배후 수요로 이어져 아파트 가치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셋째, 사통팔달의 'KTX 교통 혁명'이다. 경강선(강릉~청량리)에 이어 동해북부선(강릉~제진)과 강릉~부산을 잇는 동해선 KTX-이음 노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향후 강릉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완료되면 강릉은 동해안권 교통의 허브로서 수도권은 물론 영남권과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오는 8월로 입주가 임박한 '강릉 아파트 오션시티 아이파크' 투시도 >

이러한 강릉의 눈부신 변화와 더불어 입주를 앞둔 여러 신축 단지 중에서도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독보적인 프리미엄과 입지적 우위를 동시에 갖춘 점에서 차별화된다.

최근 공급되는 타 신축 단지들이 소규모이거나 브랜드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과는 달리, 이 단지는 최고 브랜드의 대단지 상품성에 더해, 송정?안목 해변을 바로 앞에 둔 '비치프론트(Beach-front)' 입지로 희소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상승세가 뚜렸하다.

오는 8월로 입주가 다가올수록 수도권 자산가들의 옥석가리기가 더해져 대장 아파트라 평가받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로의 수요가 집중되어, 거래가 더욱 활발해지고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하다.

이 외에도 강릉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사계절 살기가 가능한 '워케이션'과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대규모 개발 호재가 맞물리며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보석처럼 빛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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